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주로 컨퍼런스나 세미나는 일찍 가서 등록 확인을 하는데, 오늘은 좀 늦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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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40분경에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이 등록 확인을 위해 줄을 서 있었습니다.(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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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여를 기다려서야 겨우 등록확인을 마치고 교재를 수령했습니다. 이때 이미 지쳐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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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의 모토는 Enjoy Java! Change the World! 였습니다. 작년엔 Developer 2.0이었죠.

이번 컨퍼런스는 총 5개 트랙 30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엔 3개 트랙이었던 것을 기억하는데, 비즈니스에 대한 세션이 눈에 띄었고 이제 더이상 개발자가 코드만 작성해서는 안된다는 근래의 공감대가 트랙 구성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랙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Java Practice
  • Java Technology
  • Enterprise Computing
  • Software Engineering
  • Data Management & Business
정말 많은 분이 참석했더군요. 작년에 세션을 옮겨다니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한 트랙에서 눌러 앉아 있기로 결심, Java Technology 트랙을 선택했습니다. Java Technology는 아래와 같은 세션을 진행되었습니다.

  • Session 1.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가이아) 사례 / 백명석
  • Session 2.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안 / 김창제
  • Session 3. Ajax와 Java 바인딩 / 김영보
  • Session 4. Functional Programming for Java Programmers / 송치형
  • Session 5. UCity 서비스 구축과 연동 통합을 위한 기술 / 강신동
  • Session 6. Spring OSGi / 이일민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인만큼, 참석자분들께서 Technology에 관심이 많아서였는지,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 "이러다 사고라도 나는거 아냐?"라는 걱정이 들 만큼 말이죠.(과장 아닙니다) 모토는 Enjoy Java였지만 컨퍼런스 환경은 Joy하지 않았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프로젝터가 말썽을 부려 세팅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지체, 강사님들께서 준비한 내용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셨던 것 같습니다. 또 네트워크가 잡히지 않는 관계로 준비된 시연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Session 4에 가서야 원만한 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 제가 가장 관심을 갖고 참석을 했던 Functional Programming 세션을 제대로 들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한 세션은 제대로 건졌네요. ^^;

다른 트랙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만, 트랙 2는 거의 전쟁터였습니다. 화장실 갔다 오기도 겁나더라구요. UCity(Session 5)에 대한 내용은 생소해서였는지, 이때는 한숨 좀 돌렸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시고 운영하신 JCO 운영진 여러분들과 진행요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만, 미숙한 진행과 준비는 내년 컨퍼런스에서 많이 개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폐회식때 JCO 부회장님께서 노트패드에 직접 사과의 말씀을 타이핑해 주셨습니다. 마음고생 많으셨을테지만 기대를 갖고 참석한 분들의 애정어린 충고였을겁니다. ^^

해가 지날 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모습에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하며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관심을 갖고 있던 Functional Programming과 Spring OSGi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어 좋았구요. 내년에는 더 알찬 내용과 원활한 운영의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폐회식 즈음해서 진행요원 한분이 심하게 넘어지셨는데 많이 다치지 않으셨는지 걱정이 되네요.
2008/02/16 21:17 2008/02/16 21:17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9회를 맞이하여 2008년 2월 16일(토),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예전보다 많은 다섯 개의 트랙으로
  • Beginner
  • Java Technology
  • Enterprise Computing
  • 소프트웨어 공학
  • Business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트랙이 세분화 되어 있어 좀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수준 혹은 관심사에 맞는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행사 개요
  • 행사 홈페이지 : http://www.jco.or.kr/conference/conferenceInfo9th.jsp
  • 일 시 : 2008년 2월 16일 (토) 10:30 ~ 18:00
  •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 전관
  • 문의처 : wjhong@etnews.co.kr / 02-2168-9334
  • 참가대상 : 자바에 관심있는 모든 개발자, 학생, 또는 일반인 자바 관련 비즈니스 업체 또는 관련자
  • 참가비 : 무료(교재는 별도구매 - 사전구매 희망자 10,000원, 현장구매자 15,000원)
각 세션 내용은 아직 미정인 부분이 많아 확정되면 다시 이곳에 소개하겠습니다.



2008/01/18 19:08 2008/01/18 19:08

2007년 2월 24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제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 포스트를 쓰고 있는 지금, 아마도 자바인의 밤,이 진행되고 있을겁니다.
(참석하고 싶었으나 상태가 매우 안좋은 탓에...)

행사 사진도 꽤 찍어 왔습니다만,
용량 및 트래픽 관계로 따로 올리든 다른 곳에 올리든 하겠습니다.

행사 정보 링크 : http://www.jco.or.kr/conference/conferenceInfo.jsp

[행사 일반 정보]

  • 일 시 : 2007 년 2월 24일 (토) 오전 11시
  •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 전관
  • 참가대상 : 자바에 관심있는 모든 개발자, 학생, 또는 일반인 자바 관련 비즈니스 업체 또는 관련자
  • 참가비 : 무료(교재는 별도구매 - 사전구매 희망자 10,000원, 현장구매자 15,000원)

[Agenda]

시간 내용
10:00
~
11:00
접수 및 입장
11:00
~
11:20
개회사 (옥상훈 JCO 회장) & VIP 동영상
11:20
~
12:20
기조연설 #1 (Matt Thompson / Sun Microsystems)
기조연설 #2 (Dr. Akmal B. Chaudhri / IBM)
12:20
~
12:40
2006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제6회 JCO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
12:40
~
13:0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웹2.0 자바의 향기 개발생산성향상 엔터프라이즈컴퓨팅 소통과 집중
13:00
~
14:00
개발자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라이선스
(윤종수 판사님)
Java U-City
Middleware Platform
(강신동님)
실용적 프로젝트
관리 방법
(김평철님)
Java EE 5.0 and
Glassfish
(김원석님)
토론 트랙
14:00
~
14:1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4:10
~
15:10
Daum의 자바 개발 로드맵과
개방형 플랫폼 전략
(윤석찬, 박상길 / 다음커뮤니케이션)
Ajax Frameworks for Java Platform
(신상철 박사님 / Sun)
대형시스템의
안정성에 기반한
기업용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
(Christian Strauer / IBM)
TmaxSoft가
바라보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
(최종일 / TmaxSoft)
 
15:10
~
15:2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5:20
~
16:20
Practical Web Tools 활용
(허광남님)
Open Source 와
우리의 과제
(김승권님, 김범준님)
POJO 프로그래밍
(최범균님)
What is SOA?
How to SOA?
(조대협님)
토론트랙
16:30
~
16:4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40
~
17:40
What is Web 2.0
(박지강님)
Apache MINA를
이용한 고성능
자바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개발
(이희승님)
Spring 2.0
(이일민님, 안영회님)
SCA 프랙티스
(임철홍님)
토론세션
17:40
~
17:55
쉬는 시간 및 폐회 준비 시간
17:55
~
18:30
경품 추첨 및 이벤트, 폐회사
* 자바인의 밤


[전리품]

  • 구글 제공 - 구글 스프링 노트 + 녹색 구글 볼펜
  • 구글 제공 - 흰색 구글 티셔츠
  • 구글 제공 - 컵
  • SUN 제공 - 넷빈즈 등 Sun 솔루션 CD
  • SUN 제공 - 4Port USB Hub
  • IBM 제공 - 검은색 스프링 노트 & 주황색 볼펜
  • 다음 제공 - UCC 마스코트가 그려진 핸드폰 스트랩
  • 볼랜드 제공 - 프로그램 CD & 철제 클립
  • SEK 2007 녹색 휴대용 볼펜 - 무슨 의도로 이걸...?
  • 뽀너~스 - JCO 제공 - 로또 1장
[후기]

지금까지 참여했던 모든 세미나/컨퍼런스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Agenda를 보고, 처음 계획했던 청강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위 Agenda 참조)

  • Session 1. (Track 1) 개발자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 Session 2. (Track 2) Ajax Frameworks for Java Platform
  • Session 3. (Track 2) 오픈소스와 우리의 과제
  • Session 4. (Track 3) Spring 2.0

지금부터 간략히 금일 컨퍼런스에서 파란만장했던 위지氏의 행보와 간략한 소감 정도만 적겠습니다.(나름대로 정리할 수 있다면 다른 기회에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S#1. 식전

사전 등록시 교재 신청을 했던 터라 교재나 주겠지, 하며 등록대에 갔더니 기념품을 봉투 한가득 담아주는 바람에 잠시 뿌듯~~
봉투 안에 들어있던 구글 코리아 R&D 센터 설문지를 작성하여 구글 부스에 제출, 스프링 노트와 녹색 볼펜, 그리고 컵을 받았습니다.

S#2. 개회사 및 축사, 그리고 Key Note

옥상훈 JCO 회장님의 개회사로 시작, Sun과 IBM의 VIP 동영상, IBM 박정화 전무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여느 컨퍼런스의 개회사와 축사가 그렇듯, "잘 해 봅시다, 대한민국 개발자 여러분" 정도로 요약해 보면 되겠습니다.

이어 Sun의 Matt Thompson님과 IBM의 Chaudhri님의 기조 연설이 이어졌는데요, 그분들의 Key Note 내용이 교재에 함께 있지 않아 많이 아쉬웠을 정도로 알차고 힘있는 프리젠테이션이었습니다.

특히 Develop online social skills,라는 항목을 Key Note 마지막에 강조해 주신 Dr. Chaudhri님의 연설이 마음 깊이 와 닿았습니다.

Thanks Matt Thompson, thanks Dr. Chaudhri...


S#3. Session 1. (Track 2) 개발자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윤종수 판사님께서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이전 INETA 컨퍼런스에서도 오픈소스와 저작권 문제에 대해 개발자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 차에, 3Track 김평철님의 세션과, 4Track의 Glassfish 세션도 가고 싶었으나 이번에는 저작권에 관심을 갖기로 결정...

특허-저작권-영업비밀에 관한 차이를 설명하는 것으로 세션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디지털의 시대에 저작권이 저작자를 어떻게 보호해 주는지, 어떻게 변화해 가고 있는지를 잘 설명해 주셨구요, 그 과정에서 Creative Commons License로 변화하게 된 이유 등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세션 후반부에 Who is Developer?라는 질문을 참석자들에게 던지셨는데요
개발자는 Creator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아주 설득력 있게 주장하셨습니다.(Developer as a Creator 정도로 요약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지만, 그것을 창조하는 일은 개발자밖에 못한다고 힘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윤종수 판사님.


S#4. Session 2. (Track 2) Ajax Frameworks for Java Platform 를 청강하려던 계획... 무산되다.

윤종수 판사님의 세션을 감명깊게 청취하고 Track 2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문을 나서는 순간 불길한 느낌이... Track 2 장소 앞에 길게 늘어선 참석자들...
(여기서부터 악몽이 시작됩니다.)

잠시 담배를 한대 피고 다시 돌아와 들어가려 했으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입장 불가...

포기는 빠를 수록 좋다,며 재빠르게 "Session 1.(Track 1) Daum의 자바 개발 로드맵과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이동,

그러나 여기도 사람이 꽤 많이 몰린 탓에 옆에 서서 청강...


S#5. Session 1.(Track 1) Daum의 자바 개발 로드맵과 개방형 플랫폼 전략

다음의 윤석찬님과 박상길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예전 Web 2.0 세미나 등에서 윤석찬님과 박상길님의 프리젠테이션은 익히 봐왔던 터라 안심은 되었습니다.

다음의 OpenAPI 전략, OpenSource 전략 등에 대해 윤석찬님께서 열강을 해 주셨습니다.
오래전부터 다음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던 터에, OpenAPI와 OpenSource에 대한 다음의 전략과 철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윤석찬님의 강의를 듣고 있노라니, 다음 정도 되는 리딩 컴퍼니에서 해 주어야 할 몫을 미션을 가지고 잘 진행해 주고 계시는구나, 하는 안도감마저 들었습니다.

이어 박상길님께서 윤석찬님의 바톤을 이어받아, 실제 다음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윤석찬님과 박상길님의 강의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능수능란한 윤석찬님에 비해 역시 박상길님은 아직 풋풋함이... 늘 열강을 하시는 모습 그대로 윤석찬님께서 발표해 주신 전략을 실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다시 윤석찬님께 바톤을 넘겨드려야 하는 상황에서 세션이 종료된 듯한 뉘앙스가 풍기는 발언을 하신 탓에 사람들이 우르르 밖으로 몰려 나가는 해프닝을 연출하기도...(^^)

스탠딩으로 세션을 청강하는 바람에 우울했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기업들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과 이러한 개발 조직에서 일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하며 강의장을 나섰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석찬님, 박상길님


S#6. Session 3. (Track 2) 오픈소스와 우리의 과제

김승권, 김범준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앞서 Session 2의 스탠딩의 악몽을 극복해 보고저 Session 2가 끝나자마자 Track 2 강의장으로 이동... 그러나 이미 늘어선 줄...
이러다 입장 못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Agenda를 확인... Track 4에 SOA에 관한 Session이 있기에 "여기 못 들어가면 당장 Track 4로 뛴다"는 계획까지 세운 위지氏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입장은 했으나 역시 스탠딩...

오픈 소스가 개발자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개발자로서 오픈소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강의 도중에

"훌륭한 개발자와 그렇지 않은 개발자의 차이는 상상하시는 것보다 큽니다"

라는 말씀과 아래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 한다는 방법론, 그리고

"자신을 위해 프로그래밍 해본 적이 있느냐"는 화두,
머리 속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가슴까지 내려주신 말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승권님 김범준님...


S#7. Session 4. (Track 3) Spring 2.0

이일민님, 안영회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미 팀원 중 한명과 Spring에 대한 리서치를 시작한 터라, 개념과 목적을 잡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Track 3은 제일 큰 강의장이었지만, 이미 그곳을 점령(?)하고 계신 분들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는 어려웠습니다. 연달아 두 세션을 스탠딩으로 소화했으니 이젠 자포자기 모드...
맨 앞자리 연단 바로 앞에 털썩~~

프로젝터가 비추는 프리젠테이션의 픽셀 확인이 가능한데다 Track 3의 프로젝터가 가끔 흔들리는 경향이 있어 약간의 멀미 증상에 시달렸습니다.

다행히도 Spring 2.0을 기능 위주가 아닌 Spring의 목표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일민님, 안영회님


S#보너~스. 폐회사 및 경품추첨

경품 복은 원래 없는지라 그냥 재미삼아 참석(당근 약간의 기대는... *^^*)

역시나 경품 중 제 몫은 없었고
고령 개발자를 위해 준비된 150장의 로또 중 한장 획득...
(원래는 40대 이상의 개발자분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었으나 대상자 부족으로 35까지 대상자 늘어나는 바람에... -0-)

많은 사람들이 몰린 탓에 힘겨웠지만 각 세션마다 제가 얻고자 했던 것들을 얻을 수 있어서 유쾌하고 유익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다음에는 한 트랙 골라놓고 죽치고 앉아 있어야겠다고 다짐한 위지氏의 간략 후기였습니다.

만약 다른 세션에 참여하셨던 분들 계시다면 의견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참석했던 주제에 대해 저 나름대로 정리가 된다면, 어떤 방식이든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쯤이면 자바인의 밤이 끝났으려나...
상태가 안좋은 관계로 이불 속으로 직행해야겠습니다.

아함~~ 예쁜 꿈들 꾸세요

2007/02/24 19:22 2007/02/24 19:22